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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바람끼


BY 감을 잡다 2008-12-29

남편이 결혼초엔 괜찮더니만 몇년이 지나고 애둘낳고 나더니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어요

첨엔 제가 아는 회사동료들 서너명하고 피우다가 끝내고 , 잠시 그러다 끝내길래

마무리된줄 알았는데 느낌상으로 계속 피우고 있단생각을  해왔어요

전 첨에 그 같은회사 동료인줄만 알았는데 지금상대는 그녀들이 아닌거같았어요

그래서 미행도 해보고 휴대폰검색도 해보고 했지만 분명 바람은 계속 피워왔는데

상대가 확실치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안사실이 근쳐 호프집종업원이래내요

설마 설마 했는데 그여자는 제남편과는 너무 안어울려요

외모도 보잘것없거니와 제남편은 그래도 대학까지나온 앨리트인데

그녀는 한낮 술집다니는 여자에다가 외모도 잘나지않았고 별루였어요

배운티도 안나고 세파에 찌들려 세상사는 이치는 꺠우쳤는지 사람요리잘하고

수단은 좋다고 하네요 ,

하지만 바람필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더군요

그리고 그녀뿐아니라 두어명더있는거같기도 한데 꼬리를 잡을수가 없어요.

예전에 만나던 여자들을 계속만나고 있는건지  다른데 또 숨겨논여자가 있는지

모르겠거던요

바람피는 남자 꼬리잡는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요즘은 휴대폰도 비번해놔도 못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