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한신포차에 갔다
길을 잘못들어 언덕에서 내려오는데 요지경 세상이 펄쳐지더군
미장원이 50개는되는갑다
때는6시~8시사이
20대의 젊은 아가씨들이 연에인처럼 메이크 머리 손질은 정신업이 받고있더라
미장원마다 인산인해
난첨에 뭔가햇다
다 빠순이들..나오는년보니 젊고이쁜데 날씬 다 뽀샤시한 화장빨 머릿빨
화장지우면 다 마을버스에서 보는 평범한여자애들
근데 깜장차에 태우는 가모눈에는 그게 안보이거덩
때는밤 차안도 어둡고 룸은 조명빨아닌가?
남자들은 걍 빡넘어가지
쟈켓에 미니스커트 빠걸은 절대 바지 안입거덩
주변엔 깜장차천지더라
미친놈들 부인은 집에서 애들하고 있을텐데
근데 남자들 나이도 젊어보이더라
40대...
여자들도 세게 나가고 돈써야지 바람피는놈들 던 마니 쓰는듯
그런새끼들은 아내 아이 안중에 업다
지금 눈앞에 그년 만보일뿐..
여자들이여~ 자신을 위해 돈 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