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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술집년들


BY 세상 2008-12-29

논현동 한신포차에 갔다

길을 잘못들어 언덕에서 내려오는데 요지경 세상이 펄쳐지더군

미장원이 50개는되는갑다

때는6시~8시사이

20대의 젊은 아가씨들이 연에인처럼 메이크 머리 손질은 정신업이 받고있더라

미장원마다 인산인해

난첨에 뭔가햇다

다 빠순이들..나오는년보니 젊고이쁜데 날씬 다 뽀샤시한 화장빨 머릿빨

화장지우면 다 마을버스에서 보는 평범한여자애들

근데 깜장차에 태우는 가모눈에는 그게 안보이거덩

때는밤 차안도 어둡고 룸은 조명빨아닌가?

남자들은 걍 빡넘어가지

쟈켓에 미니스커트 빠걸은 절대 바지 안입거덩

주변엔 깜장차천지더라

미친놈들 부인은 집에서 애들하고 있을텐데

근데 남자들 나이도 젊어보이더라

40대...

여자들도 세게 나가고 돈써야지 바람피는놈들 던 마니 쓰는듯

그런새끼들은 아내 아이 안중에 업다

지금 눈앞에 그년 만보일뿐..

여자들이여~ 자신을 위해 돈 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