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02

나이만 한살더먹어요


BY 눈사람 2008-12-30

한해가 또 가네요 나이만 또먹고 정말 이대로

더이상 나이먹지않고 세월을 잡을순 없을까?

 

동네을 지나다 보면 할머니들을 만나게 되는데

할머니을 보면서 나도 저 나이을 먹으면 저렇게

 

늙을텐데 하는생각에 서글퍼질때도 있더군요

올해도 낼이 마지막날 정말 아쉽고 흐르는

 

세월을 잡고 싶은 맘이다.정말 나이먹기 싫다.

내나이 사십중반이다 .지금이 넘좋은 나이인것 같은데

 

인생에 묘미도 알고 여유도 생기고 지금것 살아오면서

누구나 . 희.노.애.락.은 다겪으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그 중에도 내 가정.내 아이들 .남푠.에 건강이겠죠

우리도 많은 우예곡절이 많았는데 극복을하고

 

지금은 맘편하고 남푠이 잘해주인까 건강하고

이것이 행복이다 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님들은 새해을 어떻게 보내세요 ?? 해돛이 보로 가시나요.

난 집에서 가족들하고 떡국 끌여 먹을려고요 맛있게

 

새해는 아컴 가족분들 좋은일만 가득했음하고요

가정에 항상 웃음이 ~~~~~~~~

 

새해 행복하게 보내시고 감기조심 하고 아푼 아줌들 없길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