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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우미랑바람난남편


BY 수리수리 2009-01-03

노래방도우미랑바람난남편너무뻔뻔해요  현장을잡고싶어도잡을수가없어요 집에와서거짓말만하고그년이랑있다가와서는아니라고하네요 어떡하면잡을수있을지고민이네요    남편형제가9남매인데막내시누이는20살때동네유부남과놀아나다가그남자마누라한테걸려서 개망신당한적있고 그위에시누이는 회사에서 직장상사와정분나서 직장쫓겨나고 그남자이혼하고 둘이살아요  그위에 시누이는 (남편누나) 봉제공장사장하고 붙어먹다가 그남자마누라한테 봉변당했다고 자기남동생 데리고가서 대판싸우고 왔다고 하네요   그리고남편형은 바람나서 간통으로 들어가서 (상대편여자남편이간통신고했다고하네요) 징역살다가 나와서 그여자랑 살다가 넘어져서 다치는 바람에 뇌수술하고 본처한테 기어들어왔데요 대소변 받아주고 병간호 해주고 이혼 한다고 하네요  (형님이) 자식들한테짐될까봐 형님이 병간호 해줬다고하네요 가족들이 전부 이상해요 내가알고있는것말고도 나모르는 것 더있을지도 몰라요  남편이라고 다르지 않네요 미친것들  1년지나니 관심도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