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다는 생각뿐 !!이 분한맘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울 임시 서방 야기네요 두번째 재혼이고요 혼인 신고는 않한상태
저는 아이들 둘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나이는 45세 수컷은 51세
***1 생활비는 없다 ( 3년동안 )
2 통장에 돈이있음 집에 일찍 들어오지 않고
돈이 떨어져야 일찍 들어온다
돈이 떨어지면 내 앞에서 돈걱정을
표시내고 한다 .통장에 돈이 있음 혼자만 체크 카드로
야금야금 쓴다
3 여자 관계가 복잡하다 내가 알고 있는껀수만 여러 껀이다.
(증거을 보이는데도 변명 .거짓으로 순간모면한 인간)
4 겉멋이 아주 심하다 양복에다 외제차에 ..이러인까 돈있는줄알고
속비고 얼빠진 여자들이 달라 붙는다
5 이사람 저사람 들한테 내 험담을 하고 다닌다
사실 그대로 있는야기만 하면 좋은데 엄청난 야기
없는 말들을 지어내어서 한다
6 아주 뻔뻔하고 ..생활비는 안주어도 집에선 큰소리친다
나한테 말을 함부로 하고 무시을 하는것이 눈에 보인다
7 거짓말을 잘한다 비밀이란건 없잔아요 나중에 다 탈로가 나거든요
8 자기 잘못을 인정을 안하고 모든 잘못을 나한테 뒤집어 씌운다
나한테 뭐라한지아세요
그놈에말인직: 내복을 내말로 차고 있다고 그러내요
자기가 복덩어리인데 내복을 내발로 차고 있다고
뚤린 주둥이로 무슨말은 못해 그 주둥이에다 말뚝이라도
박아주고 싶은 심정이네요
9 나도 이제는 한계가 와있거든요 그래서 나가라고 싸웠거든요
지금은 나간지 사일 돼어요 오고 갈때없어 적당한 여자 골라
비비고 살아갈 사람같아요 말은 잘해요 돈벌어서 당신 행복하게
해 준단말 이제는 믿지안해요 처음에 좋았는데
내가 모든것이 내 탓이라생각드네요
10 맘을 독하게 먹고 찢어져야 하는데 그동안 살아온 정이있고 그놈에
사랑이 뭔지 ..내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벌어서 지금까지 먹여 살렸고 정말 자존심 상할까봐
말도 조심하면서 살았는데 이런씩으로 악연이 돼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