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번다니던 회사에서 룸싸롱을 다니기 시작했는지 외박도하고
몸에 손톱자국도 나있고 미치겠습니다...카드내역에도 호텔,주점,싸롱,미인클럽 다나와있는데도 시치미떼고..
그래놓고 성병검사하데요...바람은 신혼초에 많이펴서 고달프더니 나이드니 술집드나들어 속썩이고
그렇게 12년을 살았더니
정말 미치겠어서 매번 욕하고 칼들고 ..하나 죽어 나갈것처럼 싸우다 지쳐 지쳐 헤어지자고 했더니
남자들 돈벌면 다 그런데 간다네요 안그럼 니가 벌어오라고
그런것하나 이해못하면 헤어지자고 해서 서류를 냈습니다 그래놓고
아무 미련이 없는지 가라네요 .
결국 애들봐서 내남자 아니라치고 살겠다고 내가 매달렸습니다...
미치겠습니다 회사를 그만두라고 할수도 없구 일주일에 한 두번씩은 가는거 같은데
속이 썩어문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