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이가 어제 하는말이 울아이학교에 40대중반의여자선생인데
작년에 어떤학생을 귀때기를 때리는것을 보았답니다.
그학교에 잘때리는 선생이라고 소문도 났다고 하더군요.
(가정살이에 불만있나?)
그선생이 울아이 학년에 영어 를 맡았다네요.
어제 수업에 들어오더니 아이들에게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해보라고 하더라네요.
그래서 울아이가 유창하게 못하고 좀 그렇게 하니 이번엔 봐준다면서
다음부터는 1점씩 깍는다고 하더라네요.
그리고 이영어선생은 아이들 하는것이 맘에 안들면나오라고 했어
귀때기를 그냥 날리는가봅니다.
그러니 아이들이 이선생시간에는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영어가 싫타고 하네요.
이선생이 아직 진한맛을 안보았어 그런가?
손바닥은 이해가 가지만 40대 여선생이 귀때기를 때린다는것은
인성에 문제가 있는것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네요.
울아이 학교선생들은 우찌된 영문인지 중3되면 상급학교 가야하기땜에
점수를 잘주도록 노력을 해야 하는데 점수를 안줄려고 발악을 하더라구요..
공립 이라서 그런가??
교육에 질을보았어나,선생의교육열로 보았어는 사립이 좋타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작년에 수학선생도 너희들 100점 맞을생각 하지마라,
내가 너희들100점 못 맞도록 문제를 어렵게 낸다고 하더라네요.
아니나 다를가 아이들이 제일 잘 한 아이가85점.. 그밑으로 줄줄이 점수가 하락을..
뭔 심보인지 이해가 안되더만요.
별의별 선생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껴주면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아이대로
못하는 아이는 못하는 아이대로 눈높이를 잘 맞추어주어 정말 아이들이
존경 받을수 있는 선생만이 교사가 되길 바랍니다.
요즘 일부의교사들은 교육자의본부를 잃어버리고 마치 출퇴근하는 회사원같이
칼같이 출근하고 칼같이 퇴근을 하더라구요.
정말 학생들을 아끼고 생각해 주는 선생님도 많이 계시지만
무식하고 애정과 사랑이 없는 사람들은 나라의 발전을 위해 교사가 안되길 바랄뿐이죠.
아이들한테 존경을 받아야 학부모역시도 존경을 하겠지요.
제발 단순무식한 선생들은 세월에 맞추어서 살아가길 바라봅니다.
학기 바뀔때 마다 선생님 잘만나는것도 큰福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