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감사드립니다. 말씀들으니 정말 그런것 같아요. 저도 인내를 같고 기다려야 될것같아요. 우리아이가 그렇게 징징거리고 화내며 반응하는것이 어쩜 저의 모습인것도 같아요. 혼내고 심한말도 때렸던것들이 그대로 쌓여서 이렇게 나타나나 봅니다. 그 시간이 오랜시간이었듯 제가 다시 아이의 마음에 여유가 생길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오랜시간이 걸리겠죠... 성장 비타민이란 책을 저번주에 주문해서 왔습니다. 아직다 읽지는 못했지만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들이 전 단지 현실적으로만 생각했던것 같아요... 저또한 마음의 여유가 너무없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