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스크린 골프를 배우는데 체력도 약한 사람이 안하던 운동을 해서 그런지 담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래가네요.
지금 근 보름이 넘어가는것 같은데... 더 됐나?
남편 말이 골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담도 많이 걸리고 개중에는 갈비뼈가 부러지고 그런다네요.
난 골프 가볍게 생각했는데 스윙 하는게 허리에 굉장한 무리가 오나봐요.
남편 아는 사람만도 벌써 두 세명이 그런 경험이 있었다네요.
이왕 시작한거 마저 배워야 한다는데 아파서...
그런데 남편 아는 사람말이 담 걸렸어도 그 시기를 조금만 이겨내고 계속 하면 괜찮아진다고 했다네요.
정말 그럴까요? 계속 해도 될까요?
담이 여기 저기 옮겨 다니잖아요?
한의원에서 가서 침도 맞고 부황도 뜨고 그래서 한쪽은 좀 나아졌나 했더니 이제는 다른 곳으로
옮겨간것 같다네요.
담 걸렸을때 좋은 치료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