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에 사는 한 맘입니다.
초3,4아들둘이있고요
남편 착실하구요
월 소득은570만원 정도구요 먹고 사는 데 지장없고 별 일없이 사는 듯 한데 뭐가 이리 우울하고
맥이 항상 풀리고 의기소침한지...
나만 못난것같은 생각이 왜이렇게 드는지요..힘드네요 맘이 벙뚫려있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