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주유소 화장지가 여기저기 뒹굴기에 싹 쓸어 집에 가져와
화장지 대용으로 썼는데 아니 이럴수가 @@@@@
다 써갈무렵 아래가 어찌나 따갑고 찌르는것 같이 가려운지 이거 뭐
환장하겠더라구요 오십대 후반이라 산부인과 가기도 귀찮고 해서리 참았는데
들리는 예기는 그 휴지써서 모녀가 자궁암 걸렸단 예기듣고
정말 걱정이 됩니다 가기싫은 병원을 가 봐야되는지
지금은 안써써 겉으론 괜찮은데 그냥 있어도 될지 혹시 써 보신분들 계시나요? 어떠세요 ???
우찌 이런일이......이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