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놈과 등돌리고 지낸지 보름,,, 남편놈은 아무렇지 않게 머가 그리 즐거운지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자알 살아가는데
정작 나는 의부증에 분노에 스트레스에 미칠 지경이다.옆에서 자고 있는얼굴을 보면 그 가증스러운 얼굴을 다 쥐어 뜯
고 싶을 뿐이고 이가갈리고 죽지않을정도로만 뒤지게 패 놓고 똑같이 복수 해 주고 싶다..아니 차라리 뒈져 버렸으면
맘고생이라도 않하지..죽어버렸으면 좋겠다..
결혼한지 10년 ,,남편놈은 습관성 바람으로 10년동안 살면서 모텔에서 걸린것만도 4번 ,, 결국 같이 했던 더러운 년들
은 잡지도 못했거니와 그로인해 갈수록 의심만 쌓여가고 얼굴엔 오만 수십가지 수심들로 가득하고,작년 여름에도
매일 아침에 들어오고 마시지도 못하는술 마시며 온몸에 얼굴에 반짝이로 도배를 해오고 여자의 직감이 무서운건지,,그
때도 이건 바람이구나 생각했건만 술집 년과 바람이 나서 죽고 못살아 차에 태우고 다니고 하는것을 우리집 신호
등앞에서 택시 기다리다가 목격을 해버렸다...그래도 아닐꺼야 아니길을 바랬건만,,문고리를 잡아채니 잽싸게 도망가버
렸다..8개월이 지났건만 아직도 그 더러운 걸레년과 같이 차를 타고 나를 보고 도망갔던일 ,,그 년이 나를 뚫어져라
어쩔껀데?하며 놀리듯이 쳐다 봤던 그 눈깔을 생각하면 확 죽여버리고 싶다..죽어도 지 아는형 형수 형 있는데다 태워
다 주는 것이였다고 도망간적없고 날 보지도 못했다고 그따위 거짓말에 아니길 아닐꺼야라고 믿었는데..그날도 외박했
다..개새끼.
그뒤로 이틀후,그날도 그년과 같이 외박을 하던날,,난 첫출근 한다고 분명히 말했건만 그걸미끼삼아 출근 하는데 설마
지가 늦게 들어오더라도 출근 하겠지 하는 남편새끼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애 학교 보내고 출근 할라고 택시타고 가
는데 허 ,,허,,,기가막히게 남편 놈의 차가 거기에 있을것만 같아 돌아보니,,허,,허,,그것도 동네모텔에 차를 받히고 모텔에...
경찰불렀지만 강제로 문을 열수 없다기에..자기네가 할수 있는일은 없다고,,쓰블,,우리나라 법이 왜 이모양인지..그 시
간에 모텔에서 차 받히고 있으면 당연히 그짖거리 할라고 들어갔지..
간통고소장 을 언제 내 남편놈이 모텔에 들어갈줄 알고 대비 하고 가지고 다닌다는 말인가..
할수 없이 모텔 앞 뒷문 다 봉쇄하고 때앙볕에 7시간 동안 그 년 나오길 기다렸지만 모텔주인 자기도 자기딸도 사위놈
이 바람펴서 사위다리몽댕이 불구 만들었다던 여관주인과 아들놈 더러운 짓거리 하는년놈은 그것들인데 나를 이상한
년 치급하고 끝까지 그년 지켜주고 주고,,지금 생각에 아마 그년 단골집이였는가 보다..바로 옆에 술집에도 보도 뛴다고 들었는데
남편 새끼 그씨팔년 끝까지 지켜주고 싶었는지 죽어도 혼자 잤다하면서 아는형 동생 불러 정신 없게 하는사이 그 더러
운년이 도망가고 말았다..
남편새끼 그뒤로 그년 빠져 나갔다는걸 알고 자기는 간다고 하면서 휑하니 가버리고,,,
그 년이 얼마나 좋았으면 치에 태워다니고 지일 다팽기치고,,미친듯이 이틀에 한번 꼴로 술 쳐먹으러 다니고 칭구들
앞에 다 보여 주고,,지눈깔엔 그렇게 예뻐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였는지..아직도 어제일 인것만 같이 그 생각이 들면 머
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년하고 뒹굴었던 것도 열받지만 마음까지 줘버렸다는것에 대해 더 기가 막히고 ,,나하고 무려17살 차이나 나면
서 지 마느라는 예뻐 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 주지도 않으면서 도대체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나랑은 도대체 왜 사
는건지..밖에나가서 다른 사람한테는 그렇게 잘하고 어떠한 부탁도 거절 못하고 특하 여자한테 그렇게 매너 남인척
젠틀멘인척 하는 놈이..
처음 동거하면서 부터 여자 문제로 속을 석히더니..그동안 모텔에서 걸린것 외에 수도 없이 숯하게 술집년들과 외박 ..
술 쳐먹고 온몸에 반짝이 덕치덕치 묻혀 가지고 오기 여기 저기서 아주 더러운 짖거리에 대한 애기가 들려오고,,
그년은 안만난다고 하지만,,언제 든지 부르기만 하면 달려오는 그런년인데,,즈그 남편은 깜방에 가있고 즈그 아들은
초등학생, 친정엄마가 애 데리고 있단다. 처음엔 통화했을땐 남편 간수나 잘하라고 병신아,,, 허 허,,요즘은 오히려 바
람핀것들이 더 큰소리 치는세상인가부다..
그날 모텔에서 걸렸으면 그동안 잡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분플이 그년에게 다 했을것인데 그년 재수가 좋았다...
난 그후로 생각하기 싫어도 하루에도 수십번 그년하고 남편새끼하고 차 타고 나를 지나쳤던 일을 생각하면 정말 죽여 버리고 싶다..
내 의심은 점점 날이 갈수록 심해져 가고 우울증에 ,,한동안 잠잠 한것만 같았던 남편 놈이 저번달 부터 또 낌새가 이상
하다..
그렇게 좋아하던 친구들도 머하러 만냐냐 하고 매일 새벽 서 너시 되야 들어 오돈 놈이 머가 그리 기분이 좋은지 12시
1시되면 집에 들어 오고 모든게 다 의심 스럽다..속옷도 하루에 한번씩 갈아입고 그렇게 밝히는 인간이 잠자리도 않한
다. 그런인간이 지 혼자 기분 좋으면 그것도 열받는다...들어와서 얼굴 봐도 열받고 않들어 오변 또열받고...이젠 그런
인간 한테 막말 까지 한다..그 새끼 한귀로 듣고 흘려 버린다..너는 짖어라 나는 잔다..
내가 이러지 않았었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 비참하게 변할 거라곤 ,,내 인생이 불쌍하다..어쩌다 이런 새끼 만나서 않
해도 될고생을 하면서 병만 키우고 사는지..
너무 어린 나이에 애를 낳아서 애 한텐 정도 없었지만 키운정이 무섭다고 지금은 우리 딸 아이 불쌍해서 라도 확 나가
버리고 싶다가도 우리딸 보면 불쌍하다,,엄마 없으면 거지골 되겠지..분명히 나 나가면 그 새끼는 다른 년 얼렁 불러다
가 애 구박 받으면서 자랄텐데..
우리딸도 갈수록 엄마 없으면 못산다 하고,,
요즘엔 억울해서라도 이혼은 해 주고 싶지 않다..이혼 해주면 그새끼 내앞으로 진 카드 빛이며 여지껏 지는 잃은게 하
나도 없는데,,,너무 억울 하다..
다벗번 씩이나 구치소에 들락 거려도 난 오직 지 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았는데,,정말 내 나이에 맞지 않게 궂은일 다 겪었는데,,그런 나에게 해 줄수 있는게 고작 이런 배신 뿐이라니..양심도 없는 새끼,,
나는 점점 미쳐가고 ,,그 새끼는 또 어느년이랑 좋아서 그러고 다니고 있고 마냥 행복한데..
없는 돈에 사람 시켜 이번엔 뒷조사라도 해서 캐내고 싶다,,집에 앉아서 오만가지 상상 다하면서 점점 미쳐 가는내가...
정말 속 시원히 뒷조사라도 해서 밝혀서 정말 아니면 다행이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이런 내가 너무 싫다...
무관심 해지고 싶은데 억울 해서 그렇게 않된다.지 나이 낼보레면 50인데,,멀 믿고 그러고 다니는지..그 흔한 삼겹살 먹
고 싶어도 밖에서 밥한번 않사주고 나 한테 쓰는 돈은 아까운 놈이 술집가서는 하루에 100만원이 우습게 술 쳐먹고 다
니고 2차 나가고..지눈엔 다른 여자 다 이뻐 보이고 착해 보이고,,저 때문에 이렇게 독해지고 입이거칠어진것 나는
원래 부터 처음 부터 독한줄알고,,무서울게 없는앤줄알고..너무 화가난다..도대체 지 대가리 속에는 머가 들어있길래
나를 이렇게 아프고 힘들게 하는지 사람이라면 그만 할때도 되엇건만
그래,,나이 한살 더 먹으면 낳아지겠지 낳아지겠지 하고 여지것 버텼는데,,이제 부터 다시는 않그럴께 너하고 아이만 보고 살께라는 약속에 한번만 한번만 더 속는 셈치고 믿고 살고 있는데,,,
이 습관적인 바람은 정말 죽어도 개 못줄까?
우리 남편 놈 친그들 사이에 우스겠소리 하면서 이동네에서 바람 1인자라고 할정도 에여..
호리 호리 하니 미남형이고여..
주위에서 친구들 하는말이 술집 가면 술집 년들이 더 좋아서 환장 한답니다..
바람 나는 년들은 몽땅 술집 년들이였어여..
젊어서 그렇게 바람피는 놈 나이들면 한 50되면 낳아지려나여?
억울해서 너무 억울해서 이놈은 나랑 헤어져도 아무 죄책감도 없이 내가 그동안 지때문에 얼마나 가슴아파했는지 그런것도 생각하지 않고 ,겨우 그동안 살면서 겨우 그나마 조금이라도 인간 의 문턱에 들어섰는데 여기서 헤어지면 다른 년하고 만나서 잘 살면 모두 그여자 만나서 자기가 이만큼 변했다 생각할꺼 아녜여..그게 너무 억울해여
너무 너무 답답하고 속이 터질것같아 글올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