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이 하나 있는데요.
그안에는 아주 드센 엄마들이 많아요.
각자 개성이 강하고 나이도 각 각 다르죠.
다양한종류의 엄마가 있다고 할까?
시간이 갈수록 나이순별로 서열이 조금씩 느껴 졌고요.
저는 그속에 어린축에 속해요.
전 그자리에 조금 존재감이 없는 느낌요.
지네들끼리 약속하고 지네들끼리 만나고 항상 난,
모르는얘기만 하고요.
그렇다고 딱히 왕따는 아니고, 그중 자주 잘난체하고
과시하는 엄마 가 왕따였죠.
어느새 그엄마가 왕따가 되고 있는거예요.
지금은 대화로 풀었는지 더 친하게 지내더라구요.
저는 항상 모임에만 나가지 개인적인 만남은 안하구요.
저는 그 드센사람들이 좀 싫답니다.
모임에 나갈때도 난 왠지 즐겁지가 않고 불편해요.
그속에 끼지 못한다고할까요?
아니 그엄마들은 저랑 맞지 않아요.
그치만 2년울 만나왔다고나 할까요...
아이들로 인해...만나느일이 생기고요..
그런데 슬픈일은 그모임에 나가지 않을까 도 생각했는데
이유도 대 놓고 말하기가 싫다고 불편하다고 말할수도 없고 ..
요즘 계속 운동을 하자는데 운동하는건 좋지만 개개인으로 만날때는
편치가 않고 뻘줌한것을 ... 안나가면 왕따될것 같고...
그래도 마음에 없는 모임을 계속하는 내가 싫어지네요.
결단력이 없어 ...
개인적으로 만나는 사람이 없는건아니지만 왠지 요즘 혼자 지내는일이 많아 지내요.
답답하기도 하고 요즙 좀 자식 문제며 나의 외로움으로 대화랄사람도 필요하고..
40대에 들어서니 왜이리 어려운지...
혼자지낼려니 힘드네요.
어떻게 이겨내야하는지 좀 딜레마에 바진 느낌이예요.
적극적이었던 내가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고 우울하네요.
멀리 있느 엣친구에게 전화해도 마음이 풀리지 않고
전화오는사람도 없고
자꾸 전화하자니 그렇고 마음적으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