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44살 이나이에 취업을 하려는데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아이들 어릴때는 집에서 부업을 조금씩 햇는데 그이후로는 딱히 내세울것도 없는 이것도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로 취업을 기다려보기도하고 동네에서 하는 공장 같은데서 잠시 일도해보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쉬고 있으면서 직장을 알아보고 있네요 워낙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그런지 대형마트에서도 잠시 일을 해보았지만 그곳 에서의 취업은 오래가지를 못했습니다. 워낙 알뜰하게 살림을 하는지라 남편이 벌어다 주는돈 갖고 근근히 살아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더 나이가 젊을때 기반을 잘잡았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요즘엔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더우기 허리가 좋지않아 힘든일을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취미생활하면서 살기에는 생활의 여유가 없고 여자나이 44살의 나이에 할만한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