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미디어 리써치 홈피를 가보니 불편사항 접수 항목은 아예 없더구만.
조사 대상자에게 귀챦도록 접근하고 무례하게 하는 걸 털어 놓을 곳이 도대체가 없네.
나 개인 하나가 겪는 일로?
아닐껄...............
친절하게 전화 걸어 항의를 하니.
대신해서 사과한다고.
대신이란 말을 하니까 더 화가 나더구만.
말을 바로 하자면.
면접원이 사과하고 그 기관에서도 사과하는게 마땅한 거지.
무례함에 대해 화내는 것이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곳이 없는 것이 속상합니다.
고객에게 제대로 사과 안하면 리써치 회사 공개합니다.
답변한 설문지를 직접 회수관리하는 것도 아니구 우편함에 방치하고.
도대체 정보관리를 그렇게 엉터리로 합니까?
그러면서 정보관리를 안전하게 하고 있다고 말하고 신뢰해 달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