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주말부부로 지낸지 3개월~~~
매주 금요일이면 가족들곁으로 오지요!!
결혼 14년동안 서로를 믿고사는 부부라고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우연히 남편이 잠자는사이에 핸드폰 발신함에 저장되어있는
문자메세지를 봤어요!!!수위가 아직 깊어보이진 않았지만
밤11시가 넘어서 여자한테 내남편이 메세지를보냈다는거에
실망스럽네요!!!이일을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해야하는지...
머리도 아프고 복잡하기만하네요!!!
내자신이 비참하지않게 지혜로움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