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덤벼도 목석
저작년 거의 맹물.
작년엔 달력에 표시하니 아홉번이네.
올해는 이제 다섯번
나도 그렇게 밝히는 녀는 아니지만.....그래도 가끔 덤비고싶지.
울 남편 그냥 비시시 웃으며 피한다.
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