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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BY 사랑 2009-04-07

제 아픔에 도움을주신분들, 또 같이 공감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혼자서 눈물 흘려야 했는데

 

모두들 이렇게 내일인양 같이 고민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인터넷에 이런 아름다운 공간도 있다는것이 새삼 고맙네요.

 

님들 모두 힘내시고 여러분들 말씀대로 기다려 볼께요.

 

너무 늦지 않게 돌아와줄 아들을 기다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