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포로 이사온지도 5년이 넘었네예
남편버는거도 시원찮고 기본생활비도안되죽겠는기라요
120갖고 5식구가 살라해보이소 미쳐뿐다
그래 모라사는 고모가 부업해서 짭잘하다 길래
그거한번 해본다고 했는데 벌써 2년이지났어예
처음에 제조기한대놓고하다가 한80되길래 지금3대까지
늘어 150정도는 되서 좋다하고 있는데
시어마이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홍삼을 다리는족족
자기아는사람 아들네집다퍼다주기바쁜거라예
단골잡혀서 다음달에 1대 더해 200까지 수입이되겠다하는 판에~
덕천동에 정일품고려홍삼 이 비어있기도하고
노인네 꼬라지보기싫어 나가서 해야겠어예
집안식구가 도움이안되 미이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