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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여....[한달에 한번 들어오는 돈]외에는 한푼도 없어서.....ㅠㅠ


BY 숲속의고요함 2009-04-14

 

 아이가 많이 자랐는데

제게만 나오는 월생활비.....

아이는 할수없이 생활전선에 떠밀려들어갔고

두 모자의 생활은 비참......행복감이 조금씩 감소되어가니 ....

 

지난해 연말...

계단에서 뒤로 굴러

요추와미골 뼈 두개가 한개에 두곳씩 금이갔어요.....

압박골절...병명.

 

그이후 오늘까지도

저는 1원 한푼도 못벌고 있읍니다......

너무너무 속 상해요.......

 

일복많은 제게

돈복은  왜 없는지.......?

속 시원히 풀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일단 지금은

제 가족의 생명구제.....입니다.......

누구나가 그러하듯이.......!!!!!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온 세상의 000한 사람들에게로도 퍼져나갈 수도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삶에의 의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