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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전화


BY 무슨생각 2009-04-14

하루가 공허합니다. 나이만 먹고 한일은 없고 매일 시간만 죽이며 사는것같습니다

집에만 있고 아이만 바라보니 사회성도 점점 사라지는것같고 알고 지낸 친구들은 다 바쁜것같고..

나를 찾는전화나 나를 찾는이는 하나도 없는듯합니다.

물론 내가 어떤일이나 취미에 빠져있다면 이러지는않을텐데 하지만 그마저도 흥미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