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른들 생신이 평일날이 주로 많은데
식구들이 주로 다모여서 식사를 할려고 일요일날 생일상을 차리쟎아요
그러면 평일날 또 미역국 끓이고 음식준비해서 다시 차리나요
아님 일요일날 한걸로 지나가나요
지금까지 저는 혼자 음식을 준비해서 일요일날 당겨서 차리는데
꼭 시누들이 생일 그 당일날 다시 차려요
그래서 며늘된 입장에서 부담도 되고 뒤에서 욕하는 시누들도 싫고
십몇년이 흘러도 부담되기는 매한가지
님들은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