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아이6세 이제 8개월된두딸을둔엄마입니다
큰애가 잔병치레를자주해서 둘째를낳으면 어떻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드디어 얼마전 큰애가 열감기를했습니다 다행히 응급실몇번뛰어가고 통원치료로 나았나 싶었는데
이번엔 둘째가 열로 삼일 고생하더니 기침을 넘 많이 해서 통원치료를 다녔는데 ,,,암만해도 상태가 심상찮아 한던차에 호흡곤란이 와서 드뎌 입원을 했습니다
큰아이는친정엄마한테 맡기고 일주일을 둘째를데리고 있었네요
근데친정아버지가 가게를하시는데 엄마가 거들고 계시거든요
꼭 없으면 안되는그런일은 아닌데 엄마가 워낙 부지런하고 얘살이있으신분이라 ..
이번이 큰애를 맡긴 두번째예요 그런데 맡길때마다 생색에...너무 힘들어요
둘쨰 출산때도 큰애를 할수없이 이주 맡겼습니다
그때도 그일로 애아빠한테 시댁에서 할일을 본인이 한다고 생색에 핀잔에..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런다고 애를안좋아하는것도 아니랍니다 큰애를 너무 좋아하시면서 애 보는걸 힘들어 하시는타입 이고
봐주고 나면 저희한테 넘힘든내색을하시는게 그냥하시는소리려니 하지만 넘 섭섭해요
본인은 그냥한소리고 대우받고 생색내기위한거지만 저는저대로 섭섭해요
다른집엔 키원도 주는데 힘들때 어쩔수없는경우 봐주는것도 이렇게 힘들어서야
친정이 2시간거리의 다른지역이라 가까이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다른형제가 있는것도아니곳댁은아예 먼곳이고
급할때 어디 아이맡길곳이없네요
아빠가 휴가내는것도 하루정도지...
둘째가 입원하니 큰애는일주일동안 유치원도 빠지게되고 친정이 머니까 ....
선배맘들!!
이럴땐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가는지요
여러가지생각을 해봤지만 답이 없어요
담부턴 친정에 부탁안하고 싶은데... 큰애가 아프면 둘째는제가 업고 있으면 되지만 둘째가 아플때가 문제라서요
좋은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