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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엄마들 어느정도 알고 지내야하는가?


BY 걱정맘 2009-04-23

이번에 전학을와서 아이나 저나 적응하고 있는단계입니다.

아이도 초등 고학년이다보니 크게 학교일 할필요도 없는듯하나 맘속에 여러 정보를 놓칠까 조바심이 납니다.

그전학교에서도 엄마모임하면 솔직히 더피곤한ㄴ일이 많아 한동안 맘에 문도 닫고 지낸적도 있지만 그래도 한두정보를 듣는 것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마침 앞집이웃도 전학을 왔는데 저말고도 여럿을 섭외해서 만나고 다니는데 전 항상 방콕이네요.

몇번 같은반 엄마에게 연락도 했지만 반응도 시원찮고...

사람 안붙는 팔자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