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큰맘먹고 그것땜에 레이저시술 받앗는데 한십분했나요?
십만원들었는데 두번 더오래네요,
그럼 갈때마다 십만원씩 낸느건지,,속으로 넘비싸다 생각하는데..
의사말로는 일상생활다해도되고 썬크림을 잘바르고 다니라는데
친정엄마말로는 되도록 물묻히지말고 -그부분을-
세수는 가제같은걸로 잘닥으라고 하시는데 엄마말씀이 맞는것같거든요,
며칠뒤면 리에저맞은 부분이 검게되고 딱쟁이가앉는다는데 일주일만 고생하면
없어진다는데 물묻히면 안좋을것같은데 왜병원에선 괜찮다고하는건지
경험있는분좀 댓글좀 올려주세요,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