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95

남편과 함께 출장 맛사지 경락을 받았는데


BY 소란스럽게 2009-04-29

남편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경락 맛사지를 저희 집에서 저랑 같이 받았어요

 

아는 언니 소개로,,,

 

근데

 

아시는 분들이 그러지 마라고,,너 없을때 네 남편이 그 사람 불러서 ,,성관계까지도 할수 있는거라고,,

 

맛보여주면 안된다고 ,,

 

완전 겁주시더라구요

 

첨에 볼때 그여자분 성기가 저희 남편 정수리 부분에 많이 닿았어요,,

 

왜냐묜 그 분이 작아서,등을 쓸어내릴때 자꾸 닿더라구요,

 

그리고,,엉덩이를 할때(제가 하라고 했거든요)

 

좀더 아래쪽을 슬쩍 보더라구요,,쬐끔,,

 

그때 당시는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어갔는데

 

안된다는 말 듣고 다시 생각해 보니,,

 

내가 괜히 경락 불렀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개해 주신분은 싸기도 하고,,네가 같이 옆에 있으니까 괜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너무 걸리는 거 있죠,,

 

월요일에 받았는데,,

 

오늘 방금 지금시간난다고

 

저도 받아보지 않겠느냐고 전화 왔어요,,

 

그래서 안되겠다고 담에 보자 했죠,,,

 

그래도 지고지순 저희 신랑 착한 신랑인데,,

 

제가 괜히 잘못 했나 싶어요,,

 

좋은 여자분 같던데,,

 

제가 괜한 생각 하고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