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초반 -58년생- 아주머니인데요
운정장내시험이 7일- 목요일-잇는데 보통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워낙 기계에 대해 알지못했고 평소 운동신경없고 자전거도 탈줄몰라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랬기때문에 운전배울때 쉽게 금방 딸것이다
생ㄱ가은 안햇거든요,
2종이라 학원에서는 15시간은 다채워져서 시험붙을때까지는
혼자연습하라고 -강사는 옆에서 잘하는지 아닌지 지켜봐주고요-
도통 혼자할때 이게 이건지 잘생각이 안나는거에요,
주행은 그래도 차가 앞으로 나가는데 제일 막히는게 주차와 티자코스,
그리고 우회전에서도 어느 순간에 우회전깜박이를 넣어야하는지
헤맬때가 있구요,
주차하기전에는 정말 땀이 다납니다,
핸들을 어느방향으로 트는지 헷갈리구요,
원래 지난목요일 보자고했는데 넘 자신이없어
미루웠는데 80점되야 합격이고 그후 도로주행보거든요,
운전면허잇는분들은 다아시잖아요,
강사왈 그정도가르켜줬으면 칠십할머니도 다하던데..
무안주려고 하는말은 아닌데 낸왜이리 멍청하고 기역도 안나고
정말 아둔한 사람인지 ㅂ;관적 생각이들어 요즘 우울하고
다른일도 손에 잡히지않읍니다,
걱정만 되구요,
15시간이 다채워져서 시험보기전에 연습할때 1시간연습할때
만원씩 더달래요, 학원영리상 그렇겠지요,
돈스트레스도들구요,
우선 80점은 받아야겟는데 죽자살자 매달려 연습하면 붙을 가능성은 잇는지,
우선 5점 10점 이런 감점을 안받아야하는데 그러자면 요령이 잇어야하잖아요,
좀 나이드신 강사왈 아줌마는 차를 무서워하고 핸들을 너무 꽉부여잡지말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있다고,, 그냥 차를 살살 부리라고,,
어깨에 힘빼라고 하는데,, 그래서 어깨에 힘빼고 되도록 운전을 쉽게 생각하고
하려고 하는데,, 좀 도움댓글좀 올려주세요,
내가 느리게 배우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런걸 어쩌겟어요,
지난번 장내시험때도 한명떨어지고 다되었다는데
떨어지는 경험을 맛보기싫으네요,
하도 스트레스받아 요며칠 생활이 엉망이네요,
도둠말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