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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있는것같아서


BY 소망 2009-05-04

성경을읽어보면 예수님이 문등병환자도 고치고 앉은뱅이도 고치시고 하는 귀절이 나옵니다,

남편도 나도 기독교인인데 오래전부터 교회를 다녔고 성경을 전부 통독을 못해서 뭐라고 말은 못하지만

지금 어디가 몸상태가 안좋아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게 될 처지에 놓였거든요,

 

우연이 아니라 필연적으로 직장생활을 못하게되는게 기정사실이되어 처음엔 걱정스럽고 받아들이기 힘들엇는데

걱정을 한들 상황이 좋아지고 바뀌는건 아니어서 이젠 맘편하게 생각하고 현실을 인정하려한답니다,

그게 힘들긴 하지만요,

남편이 죽는사람도 잇는데 ,,운명으로 받아들이자꾸나하구요,

 

근데 성경을보면 거짓말처럼 병자를 고치는 대목이 나오잖아요,

 

아까 저녁에 문득 하나님이 당신 -아픈부분을- 고쳐주실지도 모르잖아 했더니

남편말 그건 이천년전 이야기라고 ,예수님시대에 있었던일을 지금 적용시키려고 한다고~

 

그런데 우리가 믿는 하나님 예수님은 지금도존재하신것  아닌가요? 성경이 꾸며낸이야기가 아닌

실제 이야기로 믿고 우리는 성경을 봉독했다면 지금도 치유의 능력을 발휘햐셔서

고쳐주시거나 -좋아지시게- 할수잇는것 아닌가요?

 

물론 기독교인이라고해서 다고침을 받고 낫는건 아니지만

부흥회같은곳에서 가끔보면 그런경우 듣거든요, -솔직히 다믿지는 않앗거든요,-

 

이론상으로 예전에 이런 기적이 있었구나 하고 성경을 읽는다면

남편말같이 지금은 적용이안된다면 성경믿기가 시들해질것 같읍니다,

그저 지나간일로 친다면요,

 

제가 이해가 갈수있게 답변주신다면 감사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