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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모텔결제비 조언


BY 참나 2009-05-08

여러조언 감사해요.

저도 항상 그맘입니다. 나와 아이만 잘살자!

하지만  용서가 안되네요.

주말에 시댁 제사가 있지요.

형제들이 다모이는데 가서 폭탄선언이나 망신을 주고 싶네요

시댁식구들 본인들이 가장 바르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라..어찌나올지..

집안에 바람피다 집나간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대놓고 뭐라 했는데 본인들 아들이 오빠가, 형이 그런다면 어찌 나올지...

한편 이혼도 고려중입니다.

이사람 얼마전엔 지나가는말로 네 자리 노리는 사람도 많아 하더이다. 웃겨서..

또 문자수신함엔 어떤 여자와 약속 하는 문자 내용을 보 았는데 또 잡아 떼며 술집여자가 접대하려는거라며 펄쩍 뛰네요.

토요일 오전도 접대하나요?

제자신이 더 아파지는것이 싫어 더 이상 따지지 않고 술집여잔 쉽게 넘어간것이 이 남자를 더 자유롭게 했나봅니다.

아뭏튼 주말부부후 더러운짓하고 다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