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슴이답답하고 화를 삭히기위해 방문하고 있네요...
그것도 동서문제로만요....
시집와서 분란일으키던 동서가 이젠 이혼을 들먹이며 저와시누이에게 거의 단절하다시피하고
시부모님 아들 어찌될까 동서 건들이지도 못하고 그러는 당사자는 부부간에 아무문제없이 산다며....
정말이지 대책없는 아이들땜 인생이 피곤한 큰아들 내외입니다.
결혼전 서방님이 빚때문에 동서가 사기결혼 운운하며 그래왔던 결혼생활중에 아버님 큰아들내외 눈치보며 꽉쥐고계시는 재산도 처분하시더니... 대충해결을 해줬음에도 동서의 싸가지 없는 행동에 이젠 시아주버님 폭팔하고 다음주 동생내외를 불러 한마디로 어찌되려나 분명 먹히지도 않겠지만 현명히 어떻케 대처해야 하려나 싶네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