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신랑하고 왜이리 자꾸 부디치는지 모르겠어요.
돈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꺼뜩하면 큰소리나고
미워지고 함부로 하고...ㅠㅠ
전에는 부부가 같이 있으면서 안싸우는집은 우리밖에 없을거라
남들이 말할정도로 모든걸 받아주고 웃으며 대해주고 다른 사람들이
볼때 저더러 참 씩씩하고 밝다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얼굴에 웃음이 싸~~악 사라졌네요.
마음을 바꾸어 웃어주다가도 금방 화가나버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혼자만의 최면을 걸어봅니다.
웃자고 .. 즐겁자고.. 씩씩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