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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소음


BY 아줌마 2009-05-11

아파트 소음 때문에 속상합니다.

아파트에 7년 정도 살았는데요.    한5년정도는 조용했는데  애가 좀 컸는가  슬슬뛰는게 스트레스가 되기 시작합니다.

애가 뛰는게 너무 시끄럽고  집이무너질까 걱정이 되요.  윗집을 찾아가 이야기 했지만 시끄러우면 이사가라고 합디다.

저희는 복수 하는게 음악을 크게 틀거나 문을 세게 닫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저씨는 자기는 윗집뛰는게 하나도 안 시끄러운데 내가 예민하다고 하고  아파트는 원래 그러니 무조건

참으라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문을 세게 닫는 소리가 오히려 시끄럽다고  나보고 더 뭐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우울증이 있어서 참으면 더 병이 될거 같읍니다.   해결책좀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