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55

친정어머니의 고독


BY 솔방울 2009-05-16

간혹들어 오는데 오늘은 비가왔구요!

 

지난 주에 친정서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친정모 그렇게 금술이라가 보다는 술주정에

 

밥상과 물건이 날아다니기가 다반사였죠

 

그래서인지 요즈음 허하다며 도무지 밖으로 출입이 싫다고 하시며

 

울적하시다네요 

 

친정모의 거주지는 경남쪽 저희는 서울에

 

살구요 막내남동생이 미혼이라서 같이살고 있네요

 

선배어머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