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여년 살아오면서
이상하게 나쁘거나 안좋은쪽으로 한 예감은
좋은 예감보다 맞아들어가니 삶이 고달파지고
힘드네요, 여자육감은 맞는다는~ 뭐그런쪽 이야기가 아니라
전문가도 대단한 능력도 아닌데 안좋은 쪽으로 맞아들어가니
어쩌면 좋을까싶읍니다,
되도록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고 결과가 생각만큼 안나오더라도
어차피 결과가 그렇다면 생각만이라도 좋은쪽으로 해보려고 그렇게
사는사람인데~ 하늘이 날 시험하는걸까요?
그래서 요즘느낀건데 어느정도 사람은 삶의 테두리나
타고난 제복은 가지고있는듯싶거든요,
물론 예감이 틀린는수도 있지만 기대나 생각을 밝게가져도
밝게 가졌거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다안되는수가 많앗던것같아요~
좋은쪽으로 예감이 맞으면 얼마나 좋겟어요
불길하거나 이일이 안일어낫으면~하는게 현실로 되니
비관론자는 되기싫은데 좌절도 되어요,
좀도와주세요,
어케헤야 불길한 생각이 맞아떨어지는수가 적은지~
요즘 너무우울하답니다,
우리집도 좀 신나는일이 일어낫음 참 좋겟어요,
생ㄱ가을 그리가지고는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