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에 가서 상담받고 싶어요 아님 어디
가서 열등감극복프로그램참가하고 싶어요
형제들은 다 사자직업을 가져서 빵방한데 전
남들에 비해 마니 어리숙해요 뒷북잘치고
대화흐름도 잘 못따라가고 자꾸 남들이 절
무시하는 행동할대도 잇어요 자구 살기가
싫어지네요 덩달아 돈도 없고....남들하고
당당하게 큰소리로 대화를 이끌어가고 싶어
요 착한데 넘 답답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