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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 너무 이해되요


BY 라일락 2009-05-22

글  읽고서  내 얘기랑   너무  비슷  해서  한자  적고  갑니다..  시어머니에게는  며느리는  그냥  며느리일뿐이에요.

 

마음으로  이해하고  잘해드려도  체면  중시하고  자존심만  세신분들  자신들이  하신건   생각못하고  너무  당당히 

 

요구하시더군요.. 그기  맞쳐줄려고  노력하다가  나중엔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자식들  사는  형편은  생각지도

 

않고   이런  자리기에  이렇게  해야하고   저렇게  해야하고... 처음엔  어머니께  상의했는데  이젠  형편껏   합니다..

 

대충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안그럼   병되요...   나도  살아야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