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왔는데.....
갈곳이 영 없네요......
당분간이 아닌 영원히.......
나와버렷습니다...오랜생각입니다,그집.
나를 사랑하는것도 아닌 그 집 사람들,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권모술수가 심한 그집안,징글징글 합니다.
싱글대디가 아이3키우는게 에뻐서 그냥참고,참고 한게 한두번이 아닌 그집.....
이젠 오만정 이 다 떨어졌습니다.
그집애들 다 클만큼 컸습니다.
'가짜명박이네집안'인 그 집의
그 잘난 "후손얻기'....에
제가 희생될 아무이유 없습니다........
제가 그집에 있은덕에
머릿니,사타구니세면발이...다 없어지고
도벽에, 살인을 서슴지않을 폭행도
이젠 거의 없는것 같은데
....즉 개방나니아이들이 사람좀 된거죠......
제가 뭐 더 필요하답니까?
저 그동안 행복했던것 같나요??
ㅋㅋㅋ
제 행복은
제 권리를 맘껏 누렸던
어떤 시간들이 있었는데
그건 저 혼자만의 시간이었습니다.....
제 혈육과의 시간뿐이었고요......
.
.
그 시간들만이 제겐 행복한 순간 이엇습니다.....
고3계집아이'네년의 자식새끼..내가 마음만 먹으면...."이러고 협박을 안하나...?
그 애비"내가 아무개머릿통을 박살을 내 버릴꺼다"이러고 협박을 안하나....?
이건뭐 아주 자기들이 완존히....망나니임을 만천하에 알리는 말들을 해대는데....
그런협박받으며도
재가 그 집안을 위해
일 해야하는겨엿습니까????
아니죠......
건 아닙니다.....
저 그동안 많이 참았습니다....
제인생은 제가 알아서 살아갑니다,앞으로.....................!!!
그리고,
저 그동안
완존...자원봉사 했읍니다.....
이런 개[왈왈~~~월월~~]같은 경우가 다있나....?!
아예그런셈치고
진짜 자원봉사 센터에 전화해서 그만 두겠다고[봉사자옷 챙겨다니기 귀챦아서] 하니...보류상태로 해 두겠답니다.....ㅠㅠ
그래서 옷반납하겠다니까 관계담당자왈....괜챦아요.....랍니다.
괜챦다는데 어쩝니까?
그냥 챙겨둬야죠....ㅠㅠ
그래서
걍....
들고 나와버렸음당.
나와서 몇시간재 2호선 타고 돌다가
00스파에 가서 푹자고 나와
김밥1개로 아점 때우고
그앞 새로생긴 00몰에서 앉아있다가
누구....보고싶어서
그근처 갔더랬는데...있는지 없는지.....ㅠㅠ
걍 돌아와 버렸습니다아.......
뭐...이런 ...세상이 다...있는건지.......?!
보고싶은 혈육들도 못보고 사는게 벌써 몇년짼거람?????
SSAYANG~~~~~~~~~~~~~~~~~~!
뭐 ,어디 속시원히 말을 할 수가 있어야지....?
집안일 집안 사람들 끼리 대화해서 해결해야하는건데......
나같은 사람하는일도 이모양인데,
이러니
어디 정치인들
자국내에서 처리할 일도 미처 못하는경우가 허다할것 아닌가??????
지금 이글 올리는데
어느 여자가
옆에 들어와서"쌍년이 어디다 글을 써....!"이럽니다.
이건 뭐 아주 이젠 이넘 저년이 "썅년이...어쩌고...."하는 소리는 예사니....원!
이 제귀를 어디가서 씻으면 될까요?
못들은 척 말입니다................
흐르는 계곡물에......
씻으러 갈거나????????
지금 00동 00000스파에 있습니다.
어둠이깔려서 나가려다 다시 주저앉았습니다.
올토욜에 학여울역인가하는데서 무슨 행사 있어서 거기 참여하고 나서
6월 부터 일들어갈랍니다.....
주거지도 옮기고요..........
그간 속 많이썩었습니다.
좀 쉬어야죠......................
이 참에 제 혈육들이랑
맛난것도 먹고 하고싶은데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가 않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