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마음에 어디다가 풀고 싶고..실컷 시댁.신랑 흉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과..
정말 제가 그렇게 잘못한 것일까? 묻고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 올리면서도 아마 대부분이 제쪽에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닌글도 있더군요.. 섭섭한 마음은 들었지만 답글 감사합니다. 속이 많이 후련해졌어요.
어차피 헤어질 생각도..그럴 입장도 아니기에 서로 말로 표현하기전에 좀더 생각하고.. 말조심.. 또 말조심..
신랑도 시어머니도 제가 강하게 나간다고 고칠성격도 아니고..
제가 마음을 비우는 수밖에...... 그럴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노력할려구요..
원글은 삭제했습니다.. 말하고나니 후련하긴 하지만 다 제흉인걸요..
몇일이 걸리겠지만 신랑하고 화해하고 우리가정 잘 지키며 이쁘게 살께요.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주말 즐겁게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