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난지금 쉬고있답니다,
왜냐? 노인들 상대일이다보니 돌아가시고 병원에 입원한다든지
아님 써비스그만 받겟다고 계약파기하면 꼼짝없이 일하는사람 입장에선
쉬게 되는거니까요,
요즘 이일이 경쟁도 치열하다보니 -요양보호사는많은데 노인들 대상자가인원제한이 잇어서-
일따기가 쉽지않으네요,
소속기관이 있긴해도 거기도 일거리가 있어야 우리들에게 일을 주는데
없음 우리가 일할곳 노인들집을 발굴해야 하는데 어디 그게 말처럼 금방 나오겠어요?
그러니 일하는사람입장에선 고정적인 수입이 아니고 들쭉날쭉해지면
우리같이 애들 학비많은곳에선 -대학생이 둘- 참 난감해지지요,
요즘은 편법도 써서 이미 다른사람이 일하고있는곳을 빼앗는 그런경우도 있구요,
살아가기위해선 어쩔수없이~
그러다보니 연고없음 일나올때까지 기댜려야하고 에고 참 그런사정이 있네요~
월급제가 아닌 일한만큼 시급이다보니 애로가잇어요,
난 월급제가 좋고 그게 안정적인데 국가자격증인데도 좀 그러네요`
주변에서 요양보호사가 늘어가는것을 보면 맘이 좋지만은 않고
우리밥그릇이 줄어드는것아냐? 이런 걱정이듭니다,
그사람들이 다 어디로 흡수되겟어요~
본인이 인맥으로 할곳이 있음 모르는데 그게 아님 기관에서 반기지도않고
채용도 안한다고 하던데 왜이리 많이 배출하나 모르겟어요,
암튼 내가 일할곳이 생겨 즐거운맘으로 일햇으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