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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요..


BY 사랑 2009-06-02

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지만요.

남편과 관계시 정말로 말할수 없이 자존심이 상해요.

 

얼마 전에는 저보고 케겔콘인가를 써보라고 하는데 정말이지 ....

제맘을 아시는 분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잠자리 안하면 만족 못하면 부부 아닌가요

사랑으로 서로 감싸면 안되나요.

남자들은 꼭 만족을 해야 하나요.

 

정말이 지 남편 말데로 그런걸 써야 하나요.

정말이지 챙피하고 속상한데 어디 말할때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조언 부탁 합니다.

비방은 말아 주셔요.

무지 망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