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정신적으로 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어떤때는 감정을 조절못해 울기도 하고 약도 먹고...
그래서 친한친구(오래된)에게 전화를 하여 좀 마음이 풀리기도 하죠
그런데 기독인이 그 친구 하루라도 교회전도얘기 빠지는 날이 없어요
우리는 서로의 사정도 알고 인간적으로 오랜 우정을 갖고 있어 그런 마음으로 저는
위로 받고 싶은데 꼭 종교얘기로 끌고 갑니다 교회가면 다 해결된다 교회는 재미있다
사교장이다 행복을 느낄수 있다..등등 그러나 비신자인 내게 그런말은 더 부아 질르는것 같이 들려요
참 살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