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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려울때


BY 친구 2009-06-05

지금 제가 정신적으로 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어떤때는 감정을 조절못해 울기도 하고 약도 먹고...

그래서 친한친구(오래된)에게 전화를 하여 좀 마음이 풀리기도 하죠

그런데 기독인이 그 친구 하루라도 교회전도얘기 빠지는 날이 없어요

우리는 서로의 사정도 알고 인간적으로 오랜 우정을 갖고 있어 그런 마음으로 저는

위로 받고 싶은데 꼭 종교얘기로 끌고 갑니다 교회가면 다 해결된다 교회는 재미있다

사교장이다 행복을 느낄수 있다..등등 그러나 비신자인 내게 그런말은 더 부아 질르는것 같이 들려요

참 살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