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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을 멍들게 하네요,,,


BY 총맞은것처럼 2009-06-08

 

             미안해서, 엄마는 고개를 돌리고 씁쓸한 표정을 보입니다.

 

             엄마의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안한것이 엄마의 마음인가 봅니다.

             그런 엄마의 마음을 우롱이라도 하듯, 신뢰를 깨는 정수기 업체들의 모습에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이 조금씩 편해져 간다고 느끼는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는 더욱 더

             깨져 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