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더운 여름이 시작됐네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아들이 하나있어요
4학년인데요...요즘애들처럼 수학학원다니구요...
피아노는 제 생각에 아무래도 피아노를 칠때는 머릿속이 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보내게 됐는데요..
처음에는 싫어했는데
지금은 곧잘 재밌어도 하네요
갑자기 그런거 아니고 어릴때부터 좀 그랬네요
문제는
학교서도 학원서도 수업시간에 집중을 못하다고 하시네요..
수업못하게 방해한다거나 떠든다거나 하지는 않는데 책봐야할때 다른거 보고있고
선생님말씀하시는데
딴데 쳐다보고있고 친구랑 사부작사부작 얘기할때도 있구요
근데 학교선생님 말씀이(학원선생님도 그러시구요) 단원평가를 칠때는 집중을 조금 한데요
다른때랑 조금은 다르다고 하시네요..
평가시험은 중상위 점수로 나옵니다
저는 아이가 공부때문이 아니고 계속 이렇게 되면 앞으로 습관적이 될까봐서요
얼마전 학교서 공개수업을 했는데요
제 아이 제가 직접보니 정말 수업에 100%집중못하고 딴짓도 하고 발표도 안하고 책봐야할때 딴거보고있고..ㅠㅠ
그리고
우리아들은 책을 만화로 된게 많더라구요
제가 읽어보니 저도 더 알기쉽기는 하더라만은 문제는 글만 있는 책을 잘 안 보더라구요..
만화책이든 그냥책이든 읽을때는 집중합니다
야구,축구,베드민턴 등 놀기도 좋아하구요
집중력이 부족했는데 어떤 경험으로 좋아진 아이 있으신 맘님들 부탁드려요
그
비법 좀 전수해 주시와요...^^ 부탁드려요
혹시
제가 잘못키우고 있나싶기도 하구요
뭐가 부족할까 애 쓰보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