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대학올해 입학 했습니다
오늘 학교 갔다가 오는대 어떤 아주머니
다가오시더니 아가씨 나좀 도와줘
하면서 솜목을 잡고 가더란다
울딸 어떨결에 따라갔고 길가에 차가 한대 있고
울딸 이상한 예감에 손을 뿌리치고
시간없다 하고 오니 뒤에서 욕하더란다
한참 지커보니 또 다른 아가씨에게
울딸에게한 그대로 제현 그아가씨 역시
조금가다가 탈출
울딸 멋 모르고 도와준다고 따라갔서면 어찌됐슬까
생각만 해도 아찔 어찌 자기도 딸이 있을진대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딸래미들 단속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