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제가 읽지도 않은메일이 읽은 표시가 나 있읍니다.....
여러번째이고요...
그 이야기는
다른 것에도[본인정보나 주소록,아니면 다른메일도둑질기타등등...]손을댔을 가능성이
전혀없지 않다는 이야기이지요.....
제 본인 정보를 안다합시고
그러는사람이 누굴가요?
가족이요?
친지요?
아니면 .
.
제 기록물을 우연히 입수한 사람?
누구이든....
저는 그들이 무섭습니다...
저는 항상 협박을 받고 있는것입니다.....
지금 이 빌딩의 윗층에서도
저를 감시하고 있다가
제가 움직이니까 따라서 움직이는게 보이네요~~~!ㅎㅎ
제가 그들을 괴롭히거나 해를끼치지 않는건
제가 행복해서가 아닙니다....
제가 그들을 그럴 아무 이유가 없으니까이지요....!!!
지금
이시간
저의 친지들은....
행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