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서울사는 큰 시누 울집에 너무 자주 와서 괴롭다 글올린 사람입니다.
그날 이후 좀 뜸합니다.
그런데 또다른 시누 하루에 두번세번 출근합니다.(부부같이)
작은 시누는 가까운 거리에 살거든요.
제가 집에 있으면이야 그렇게 많이는 오지 않겠지만 여긴 사무실이라
들락날락하기가 좀 용이한 관계로 하루도 빠짐없이 오니...
서류를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제가 시누네 경리같습니다.
마음들은 좋으신데 그래서 싫은 내색도 못하고 하지만 이건 .....???
아~~~쒸 쫌 눈치가 없는거 같아요.
옆에서는 집짓는다고 하루 왼종일 뚝딱거리고 신랑은 먼 현장에 가고
시누는 스트레스 받게하고 짜증 지대룹니다.
또 언제 올지모르니 컴터를 얼른 나가야겠네요..아~~~~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