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지 않고 두어달 동거하는 시숙. 결혼은 할거라는데 여자 한두번 보니 마음에 안들고...
사십중반에 자기보다 여덟살 어린여자만나니 자기여자 편드느라 제수고 동생 힘든줄 모르고
그 여자편만,그여자 시숙 돈때문에 사는 여자 친정에 다갔다주고 시부모 밥 한번 사주는데
온식구 계산할때 눈치보느라 바빴다 결혼을 할거라면서 집안 행사때는 배가 아프네 다리가 아프네
하루종일 집구석에서 컴만하고 목욕만 다니는 주제에 ......
시숙은 제수보고 시댁 빨리와라 집에 잘해라 결혼하고 둘째인 우리가 모든일 다했는네 생색은 자기가 낼려고
시숙 착하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돈많이 시기 당했다 어리숙 그자체
자식 없고 결혼 안하니 힘든걸 모른다 새끼 둘 데리고 다니는걸 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멀건 가깝건 오라 가라한다
시댁 식구도 내식구려니 잘할려고 하다 한번도 시댁 싫은 내색 안하고 십년 살았다
친정 몇년 못가도 시댁에만 잘할려고'''어리석다 내가 시숙도 시'자 돌림이란걸 몰랐다
아주버님 더 살아봐 결혼이 어떤건지 ..........
아주버님 그 여잔 좋겠네 자기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