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로 전세 산지 만 6년째입니다..
한달전 얘아빠하고 주인집 아줌마랑 다투었는데..아줌마가 내일이라도 나가라고..
하더군요.. 잘 되었다 싶어쬬..그러더니 다음날에는 자기가 실수 했다면서 그냥
있으라구..ㅠㅠ~~사람같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구..
그러던 어느날 부동산에서 전화 왔는데..
집 내 놓았지요?
보러 가도 되는냐구..
황당했습니다..주인집이 우리한테 말없이 내놓은거지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
그동안 불편한것 많아도 참고 살아 왔는데..
그건 아줌마도 인정한 부분이구..
나 원참..참았습니다..이사가면 그만이라 생각하구..
근데 방을 보러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얘아빠가 어떻게 된거냐 하니까..
주인왈..
돈 없다구 우리보고 빼서 나가라는 겁니다..
아님 법대로 하라구 합니다..
뭘 법대로 하라는 거지..
완전 배쩨라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지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