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83

전세사는 이의 서러움


BY 유진맘 2009-06-23

5월로 전세 산지 만 6년째입니다..

한달전 얘아빠하고 주인집 아줌마랑 다투었는데..아줌마가 내일이라도 나가라고..

하더군요.. 잘 되었다 싶어쬬..그러더니 다음날에는 자기가 실수 했다면서 그냥

있으라구..ㅠㅠ~~사람같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구..

그러던 어느날  부동산에서 전화 왔는데..

집 내 놓았지요?

보러 가도 되는냐구..

황당했습니다..주인집이 우리한테 말없이 내놓은거지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

그동안 불편한것 많아도 참고 살아 왔는데..

그건 아줌마도 인정한 부분이구..

나 원참..참았습니다..이사가면 그만이라 생각하구..

근데 방을 보러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얘아빠가  어떻게 된거냐 하니까..

주인왈..

돈 없다구 우리보고 빼서 나가라는 겁니다..

아님 법대로 하라구 합니다..

뭘 법대로 하라는 거지..

완전 배쩨라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지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