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잠깐 생산직에서 일을 했다. 여러가지 일이 있어 지금은 그만둔 상태다.
내나이 사십중반 이나이 먹도록 이것저것 많은일을 했다. 잠깐이나마 아이들
시험지 돌리는 영업도 했었는데 그일은 소심한 내성격으로 정말 힘든 일이어서
몇달가지 못했다. 그리고 대형마트 에서 잠깐 일을 했는데 내자신이 그때는 여러
가지 자질이 많이 부족했다. 그래서 한마디로 잘렸다. 동네 가까운 곳에서의 공장
생활 등 이것저것 많은일을 했는데 지금은 그냥 전업주부이다. 남들은 이나이에 정말
열심히들 직장생활을 잘 하는데 나란 사람은 참으로 돈버는 일이 잘 되지가 않는다.
이유는 어려가지가 있겠지. 열심히 꾸준하게 직장생활 잘하는 주부들 정말 부럽다.
내자신이 너무 무능한것 같기도 하고 뭐라도 배워야 할텐데 늘 고민이다.
그렇다고 취미생활 할라치니 경제적으로 너무 힘이든다. 가끔은 내 인생이 실패한
인생같기도 하다. 이나이에 무언가 배워서 일할수 있는것은 무엇인지 어디 아는분
안계신가요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