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겁많은 친구가 면허를 땄다 중형차도 뽑았다
축하해주었다 진심으로......
그런데 어쩌다 자기 필요할때 불러 차태우고 자기볼일 보러 끌고 다닌다
여기까진 이해한다 어쩌다 다른이 태우면 운전하는 얘기만한다 없는 내자격지심에 꾹참고 말안하다
사람 왕따시킨다 돈자랑 차자랑 신랑 자랑 이해한다 몇년고생시키다 신랑 사업해서 잘산다
얼마나 행복하고 알리고 싶겠지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안한다고 친구가 불편한 기색 비추어도 계속~~
여자는 신랑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대우받는다 친구에게도
직업,경제력,안되는 울신랑과 내자신이 초라하다 슬프다 인생 헛살았다.